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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장소로서 각광받는 오스트리아

2015.04.10

작년 한해 동안 무려 276개의 해외 기업들이 오스트리아에 둥지를 텄습니다. 이들 해외기업 대부분의 소재지는 수도 비엔나입니다.

오스트리아 연방 투자 진흥기구인 ABA-인베스트 인 오스트리아 는 2014년 276개의 외국기업들에게 전문적인 조언과 지원을 제공했습니다. 이는 2013년도 대비 21% 상승한 숫자로서 오스트리아 연방 투자 진흥청의 33년 역사장 가장 높은 기록입니다.  총 투자액은 7% 증가한 371m 유로로서, 이로써 새로이 창출된 일자리수는 2,645개에 달했습니다(+79%).

독일의 경우, 오스트리아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시작하고 있는 업체가 88개에 달해 가장 주요한 투자국이었습니다(+4%). 이태리의 경우 역시 매우 긍정적으로, 2014년도 총 43개 업체가 오스트리아에서 비즈니스를 시작함으로써 역대 최고의 성과를 보여주었습니다(+23%).  중유럽과 남유럽 국가들 역시 오스트리아에서의 비즈니스에 큰 관심을 보여 준 바, 총 74개의 기업들이 오스트리아에 진출했으며, 이 그룹은 오스트리아 연방 투자진흥청의 전체 기업유치 프로젝트의 27%를 차지하는 성과입니다.

비즈니스 장소로서 오스트리아의 매력은 중유럽, 동유럽, 그리고 남유럽의 허브로서의 기능과, 숙련되고 역량있는 노동력, 높은 안정성과 법적 보호에 있다고 할 것입니다. 이러한 요소들과 더불어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과 높은 삶의 질
역시 이러한 장점들을 뒷바침해 주고 있습니다.

2015년도 전망 역시 매우 밝습니다: ABA는 현재 오스트리아에서 소재하면서 사업활동을 진행하는데 구체적 관심을 갖고 있는 737개의 해외 업체들을 지원중에 있으며, 이 숫자는 전년도 대비 6% 증가한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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