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의 대한국수출은 2006년에 17.7% 의 증가율을 보였으며, 2007년도 상반기에도 그 증가세가 이어져 13.6 % 의 증가율에 금액으로는 3억 1천 5백만 유로의 수출액을 보이고 있습니다. 같은 기간 한국의 대오스트리아 수출은 1% 증가를 보여, 오스트리아의 대한국 무역적자폭이 상당히 줄어들며, 올 상반기에는 3천만 유로의 적자수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스트리아 통계청 STATISTIK AUSTRIA 에 따르면, 2006년도에는 전체적으로 한국과 2억 5백만 유로의 무역수지 적자를 기록하였습니다.
오스트리아의 기계류, 산업장비 그리고 자동차는 현재까지 가장 중요한 수출분야로 손꼽히며, 올 상반기에는 1억6천7백만 유로의 수출액과 작년도 동기 대비 12.6%의 증가율을 기록하였습니다. 크리스탈, 섬유, 화학제품 밑 돈육 수출도 올 상반기동안 계속 증가세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반면에 휴대폰 수출의 7.9% 증가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대 오스트리아 자동차 수출은 16.8% 감소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국의 대 오스트리아 전체 수출액은 2007년도 상반기에 3억4천5백만 유로를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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