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스트리아 대사관은 기존 파라다이스호텔의 영사관이 잠시 문을 닫은 후로 2005 년 8 월 명예영사관을 부산에 재개관했습니다. 업무재개 후에, Wilhelm Donko 주한오스트리아대사는 저명 기업가인 임 병 문 성신신소재주식회사 회장을 신임 오스트리아 명예영사로 임명했습니다. 지난해, 임병문 명예영사는 오스트리아 국가원수의 첫 한국방문 시 Heinz Fisher 오스트리아 연방대통령을 영접했습니다.
한편 오스트리아는 이 항구도시에 영사관을 설립함으로써 부산의 중요성이 증대되는 것을 강조하고 있으며, 이렇게 두 나라간의 문화분야는 물론 정치, 사회, 통상 분야에서도 보다 발전되고, 더 효율적인 관계를 확립하는 것을 돕고 있습니다.
오스트리아 회사들은 부산에서 2 년마다 개최되는 조선전시회인 “KORMARINE” 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고, 오스트리아와 한국간의 무역관계는 사상 최고 연간 무역량인 약 13 억 유로 (20 억 달러)로 최고조에 달해있습니다 .
한국과 오스트리아간의 무역, 통상 관계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주한오스트리아 무역대표부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seoul@austriantrade.org
그 동안 부산명예영사관은 잘 정립되어졌고 , 매우 즐겁고 매력적인 홈페이지를 만들었으며 다음의 주소로 방문할 수 있습니다 .
http://www.honorary-consulate-austria.org
오스트리아 부산명예영사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
부산 연제구 거제 1 동
1491-2 성신프라임원빌딩 11 층
Tel. +82 (51) 927 2005
Fax. +82 (51) 927 2006
E-mail : Busan@Honorary-Consulate-Austria.org
홈페이지 :
영문 : http://www.honorary-consulate-austria.org/english/
한글 : http://www.honorary-consulate-austria.org/
부산명예영사관 찾아가는 길 :
http://www.honorary-consulate-austria.org/english/info2-1.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