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와인대표단은 오스트리아 와인수입회사인 수미르와인상사에 의해 초청되었으며, 이번 기회를 통하여 직접적으로 최첨단의 오스트리아 포도재배법을 접하게 되고, 와인문화에 대한 최신 오스트리아 경향도 시찰하게 됩니다. 이 프로그램에는 또한 오스트리아의 와인 전시회로 유명한 VieVinum 방문도 포함되어 있으며, 이 전시회는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지배자이었던, 합스부르크 황제들의 전 저택에서 2008년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개최됩니다.
오스트리아의 포도재배법에 대한 강의와 세미나 이외에도, 이 대표단은 또한 로워오스트리아 주, 부르겐랜드 주, 슈타이리어 주 등의 가장 유명한 와인생산지역의 포도재배지들도 시찰하게 됩니다. Hillinger, Jurtschitsch, Umathum and Winzer Krems 등의 유명와인생산회사들이 그들의 와인저장고를 보여주기 위하여 이 대표단을 또한 초청하였습니다. 품격있는 런치와 디너와 함께, 한국의 전문가들에게 탁월한 오스트리아 레드와인과 화이트와인이 시음될 기회가 제공될 것입니다. 이 감미로운 미각적 경험을 더욱 완성하기 위하여, 가장 뛰어난 아이스와인과 함께 오스트리에서 꼭 맛보아야 할 TBA 가 제공되어집니다 (TBA, 즉 Trockenbeerenauslese – 계절말에 더욱 건조시키기 위하여 재배지에 남겨지는 선별된 포도로부터 생산되는 와인을 일컫습니다).
오스트리아 와인에 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오스트리아 와인 마케팅 협회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