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항아리출판은 합스부르크 제국의 문화역사와 관련된 책을 한글판으로 출판하였다. 원래 제목은 “The Austrian Mind - An Intellectual and Social History 1848-1938” 으로 미국 매사추세츠대학 교수인 윌리엄 존스톤에 의해 쓰여졌다.
“ 이 책은 1848 년에서 1938 년 사이 합스부르크 제국의 지성사를 심층적으로 분석한 영어, 독일어로 된 최초의 책이다. 800 페이지 분량에서 저자는 경제, 법, 사회, 역사, 문학과 비평, 의학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를 망라하며 오스트리아 - 헝가리 지성인들의 업적을 상세히 밝히는데 커다란 기여를 했다.”
<애널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