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의 오스트리아 수출은 16.7%라는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수출액은 109.4 십억 유로였으며, 수출율(전체 GDP 중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55,3%로 산출되었습니다. 지난해와 비교하여 수입도 증가하였으며, 약 113.7십억 유로를 기록하였습니다.
무역파트너
가장 중요한 교역상대국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Deutschland 독일
- Italien 이탈리아
- Schweiz 스위스
- USA 미국
- Frankreich 프랑스
특히 오스트리아의 지정학적인 위치로 인하여 즉, 중부 및 동부 유럽에 매우 근접한 위치의 장점으로, 이 위치의 국가들에게 교역 및 경제적으로 오스트리아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들 국가에 대한 오스트리아 수출의 비중이 2010년 추정치로 17.8 %까지 올라갔습니다.
주요수출품목
오스트리아의 주요 수출품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계류 및 정밀기술
- 자동차 부품
- 의료장비 및 의약품
- 주철
- 철강 및 금속제품
- 제지 및 특수종이판
오스트리아 수출은 또한 서비스업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특히 관광산업은 이 중 가장 비중이 높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