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재는 매우 혁신적인 기술의 종합적인 분야입니다. 대부분의 핵심첨단기술이 이러한 신소재의 응용 없이는 개발이 힘들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신소재는 다음의 분야에 공헌하고 있습니다 :
재료과학은 일반적으로 다음 부분을 포괄하고 있습니다 :
여기에서의 "재료"라는 정의는 완제품 제조를 위한 원료, 기초재료, 반제품 부분, 제조공급, 부품 및 부품그룹 등을 통칭하는 것입니다.
재료혁신의 경제적인 성공은 새로운 제품을 통하여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때 그 의미를 가집니다. 또한 새로운 소재를 제품 라이프사이클 전체에 적용하여 재료사용량과 에너지소비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면, 그것은 환경에 매우 지대한 공헌을 하는 것입니다.
오스트리아에서는 신소재의 분야가 매우 광범위하게 퍼져 있으며, 관련기업은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그런 연유로 오스트리아에서 신소재관련기업의 수를 헤아리기는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오스트리아에는 신소재산업에 관련된 다수의 클러스터들이 있으며, 그들은 해당산업의 권익보호와 신생 중소기업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또한 효율성을 제고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업들은 무엇보다도 Upper Austria 주에서 가장 많이 발견할 수 있으며, 여기에는 가장 대표적인 플라스틱 클러스터 Plastics Cluster (site in German) 가 위치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플라스틱 클러스터와 함께, 오스트리아는 신소재 분야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리 플라스틱 클러스터는 또한 Upper와 Lower 오스트리아의 연합 이니시어티브이기도 합니다. Clusterland Upper Austria GmbH (in German) 클러스터 Upper Austria 와 ecoplus, the Business Agency of Lower Austria 에코플러스, Lower Austria 는 플라스틱 클러스터의 지원을 위한 기관들입니다. 380여개의 파트너업체로 이루어진 이 플라스틱 클러스터는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큰 플라스틱 기술 네트워크입니다. 이 플라스틱 클러스터는 다음 기업들을 포괄하고 있습니다 :
오스트리아의 Ried, Kapfenberg 와 Uttendorf 시에도 또한 재료과학과 관련된 기술센터들이 있습니다. Materialcluster Styria (in German) 슈타이리어 재료 클러스터는 슈타이리어 주의 모든 기업, 연구기관, 과학센터 등을 연계하여 재료산업의 모든 부가가치 체인을 연결하고 있습니다. 슈타이리어 지역에는 이 슈타이리어 재료클러스터가 5개의 종합대학, 2개의 응용과학대학, 22개의 촉진센터 그리고 그라쯔 과학파크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슈타이리어 주에만도 약 1,100여개의 기업이 재료과학에 관련되어 있습니다.
오스트리아 연구센터 Austrian Research Centers (ARC) 는 대학을 제외한 연구기관, 응용중점 연구센터 등을 포괄하는 오스트리아의 가장 큰 연합체입니다. ARC는 자체적으로도 "재료공학" 사업을 영위하며, 주로 기능성 재료와 초경량 재료에 주목을 두고 있습니다. 기능성 재료의 센터는 Seibersdorf에 위치해 있으며, Ranshofen 에 위치한 초경량 재료 경쟁력강화센터는 재료공학의 두 번째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더욱 더 많은 기관들이 재료분야의 연구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곳으로는 비엔나의 Institute of Materials Science and Technology 와 Leoben의 Institute of Materials Science and Testing of Plastics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명성있는 클러스터, 기술센터, 연구기관 등만 아니라, 오스트리아에는 매우 중요한 재료관련 전시회도 또한 개최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VIENNA-TEC 전시회에서는 이 산업분야의 혁신적인 제품, 서비스, 그리고 솔루션 등을 소개하며, 하나의 지붕아래 6개의 무역전시회가 동시에 개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