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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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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정보통신기술 (ICT)분야는 중부, 동부 및 남동부 유럽의 성장엔진입니다. 비엔나는 유럽에서 세번째로 큰 정보통신 지역입니다. 이러한 경제지역협력은 서부유럽의 경제, 생활수준과 동부유럽의 성장가능성을 연결하고 있습니다.    

 

텔레매틱스의 정의

텔레매틱스란 정보통신계통에서 교차적인 성격을 가진 기술이며, 원격통신과 정보기술(IT)를 총괄하는 기술분야입니다. 이것은 스피치, 데이타 및 화상통신기술의 집합체를 일컫는 종합적인 기술입니다. 

핵심경쟁력으로는 인터넷, 전화 및 이동통신 네트워크 등의 정보네트워크라고 할 수 있습니다. 텔레매틱스는 또한 다음 특수한 분야를 포괄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  

  • 교통 텔레매틱스 (ITS - 지능형 교통시스템)
  • 장비관리
  • 서비스 텔레매틱스 (E 비즈니스, 전자상거래, 전자물류관리, 전자정부)
  • 건강 및 의약 텔레매틱스 (전자 건강관리)
  • 교육 텔레매틱스 (전자 학습)
  • 보호안전 텔레매틱스



텔레매틱스로부터의 서비스결과는 보통 다음을 포함합니다 : 

  • 향상된 편암함
  • 강화된 안전 및
  • 더욱 빨라진 처리능력


텔레매틱스는 내일의 기술을 오늘 다루는 것입니다. 미래에는 모든 사물체에 있는 "지능형" 전자핵심부품이 집합체의 형태를 가능하게 하여 인간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    

오스트리아의 전문성

2005년도 기준으로 총 280억 유로의 매출과 총 125,000여명의 종사인력을 가지고 있는 ICT 정보통신산업은 오늘날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중요한 산업 중의 하나입니다.   

오스트리아 ICT 지역


ICT 분야의 약 75% 매출이 비엔나에서 이루지고 있습니다. 오스트리아의 약 26,000 기업들이 정보통신분야의 무역면허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중 약 8,000여개 이상의 기업이 비엔나로 그 위치를 옮겼습니다. 이런 경향에 힘입어 비엔나는 런던, 뮌헨에 이어 유럽에서 세번째로 큰 ICT 센터가 되게 하였습니다. 또한 최근 몇 년사이에는 비엔나가 중동부 유럽지역의 ICT 중심지로 발전하게 되었으며, 이러한 지리적인 잇점의 혜택으로 오스트리아 소재기업뿐만이 아닌, 많은 다국적 기업들이 비엔나를 중동부 유럽지역의 본부역할로 선택하고 있습니다.  

Vienna IT Enterprises (VITE) 비엔나 IT 기업체 는 2004년에 발족되었으며, 이 네트워크는 125개의 IT 업체, 연구개발센터 및 교육기관들을 포괄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엔나는 Vienna Region 비엔나 지역정보의 한 부분으로 중부유럽에서 가장 중요한 경제중심지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VIENNA REGION 의 면적은 23,500 km² 이며, 오스트리아 전체면적의 약 30% 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곳의 인구는 3백5십만 명 정도가 있으며 이는 오스트리아 전체인구의 43%를 차지합니다. 오스트리아 전체 국내총생산의 약 45%가 이 VIENNA REGION 에서 생산되고 있습니다.

비엔나 이외에도 많은 지역에서도 정보통신산업을 위한 창업센타 및 기술센타 그리고, 기술파크 등이 설립되어 있습니다. 이 곳에서 종합적인 서비스가 오스트리아 전체에 걸쳐서 제공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중 가장 돋보이는 곳은  ICT – Burgenland이며 이 곳은 Burgenland 주의 정보통신산업 클러스터입니다.  ICT – Burgenland 는 Eisenstadt 기술센터에 그 기초를 두고 있으며, 정보통신 분야에 이상적인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좀 더 앞선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FH Centre for Advanced Studies  FH-Studienlehrgangs ICS 또한 연구 및 전문가 센타로서 그 곳 주민들과 기술연구자들에게 많은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이 곳은 또한 기존의 IT 기업들의 산실이기도 합니다. 
 

행사


오스트리아의 대표적인 정보통신 관련 전시회로서는 매년 열리고 있는 ITnT 전시회가 있습니다. 2005년도의 성공적인 시작 이후,  ITnT 는  ICT 분야에서 특히 중부, 동부 및 남동부 유럽을 아우르는 대표적인 전시회로 성장하였습니다. 2007년에는 389개의 전시업체가 참가하였으며, 이 중 28%가 국외기업들이었습니다. 이들은 제품, 솔루션 그리고 서비스 등을 소개하였습니다. 2007년 전시회에서는 또한 약 16,800 여명의 방문자가 참관하였으며, 이 중 12%가 외국방문자였습니다. 이들은 이 전시회를 통하여 이 업체의 담당자들과 직접 상담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또한  The Austrian Federal Economic Chamber (WKÖ) 오스트리아 연방 경제회의소 는 매년 E-Day (site in German) 전자산업의 날 (독일어) 행사를 개최하여, ICT 분야의 기업들과 직접 연락하거나 대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 행사를 통하여 참가기업들은 일상적인 비즈니스의 특별한 요청과 함께 혁신적인 상의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이 전자의 날 행사에서는 통신기술의 개발과 응용에 대한 상호 지식도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교육 및 심화훈련


오스트리아에서는 Linz, Innsbruck, Klagenfurt 의 종합대학과 Vienna와 Graz 의 기술대학에서 ICT 분야의 총 11개 학습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중점적으로 학습되는 분야는 IT 와 텔레매틱스 분야입니다. 특히 Technical University Graz 그라쯔 기술대학 은 오스트리아 텔레매틱스 분야에서는
가장 오래된 역사와 명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응용과학대학 Fachhochschulen (New Universities of Applied Sciences) 분야는 또한 최근에 정보통신 기술을 위한 연구와 학습을 강화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 8개의 국립 응용과학대학에서는 이 분야의 총 13개 다른 학습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심화교육을 위해서는 Danube University Krems 에서 또한 학습훈련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학교는 두 개의 훈련과정을 제공하고 있으며, 차량 텔레매틱스 분야의 세미나 과정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글쓴이 Mag. Katharina Geier , 소스 AWO Technologie
최신수정 31. 10월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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