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에너지란 고갈되지 않으며, 지속가능한 원천으로부터 생산되는 에너지를 가르킵니다. 이러한 재생가능에너지는 여러 형태의 원천을 가지고 있으며, 그 예로서는 바람, 수력에너지, 조류, 태양빛, 태양열 그리고 지열 등이 있습니다. 지속가능 에너지 원천의 가장 큰 장점으로서는 이산화탄소, 원자폐기물 등의 발생이 없다는 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재생에너지는 또한 환경친화적인 방법으로 에너지를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이렇게 발생된 에너지는 여러 기술분야에도 응용이 가능합니다. 물리학적으로 볼 때 이 에너지가 재생되는 것은 아니지만, 상기 기술한 원천으로부터 끊임없이 에너지를 발생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가장 많이 알려진 에너지 원천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재생에너지 사용 증가와 환경친화적인 에너지 발생의 확대는 지속가능한 발전에 가장 큰 공헌을 하며, 궁극적으로는 인류에게 특히 후손들에게 윤택하고 품위있는 삶의 질을 보장하는 것입니다. 깨끗하며, 환경친화적이고 또한 고갈되지 않는 재생에너지는 미래를 보장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오스트리아는 세계적으로 대체에너지 생산의 선도적인 공헌을 하고 있습니다. 오디오 스트림을 통해서 더욱 많은 정보를 들으시기 바랍니다. Alternative Energy made in Austria (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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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는 전통적으로 기타 유럽국가들에 비교해서도 재생에너지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1980년대초부터 전체 에너지 사용 중 약 20% 이상이 재생에너지로부터 발생되어 오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도 가장 큰 에너지 원천은 수력발전이며, 그 비중은 약 11%입니다. 현재 그 나머지 에너지는 부터 바이오 연료에서 나오고 있으며 (총합 11% 정도), 특히 바이오매스의 비중이 큽니다.
재생에너지로부터의 총매출규모는 - 중급 및 대형급 수력발전소는 제외 - 2004년에 약 14억 6천 1백만 유로이며, 2005년에는 약 18억 8천만 유로입니다. 2004년도에는 약 13,560명의 인력이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고용되어 있습니다. 2005년에는 약 17,600 명 정도로 그 고용인력 수가 증가하였습니다.
오스트리아에서의 주목할 사항은 바이오매스나 바이오에너지 분야에 특화된 중소기업들이 매우 많다는 점입니다. 또한 바이오매스나 바이오에너지로부터의 재생에너지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는 클러스터나 협회 등이 많으며, 그 예로서는 오스트리아 바이오에너지 센타 (Austria Bioenergy Center) 라든가 혹은 오스트리아 바이오매스 협회 (Austria Biomass Association) 등이 있습니다.
이 분야의 가장 대표적인 협회나 클러스터는 다음과 같습니다 :
오스트리아에는 또한 재생에너지 기술개발을 위한 많은 연구기관과 기업들이 있으며, 가장 잘 알려진 기관 중의 하나로서는 비엔나의 오스트리아 에너지 기구 Austrian Energy Agency, 클라겐푸르트의 산학연계 연구개발기관, 요아니움 연구 주식회사 Joanneum Research GmbH (에너지개발 연구를 위한 특화기업) 와 오스트리아 대학교의 수많은 산하 연구소 등이 있습니다. 특히 대학산하 연구기관 중에서는 그라쯔 기술대학교 Technical University 의 열공학 연구소와 공정공학 연구소, 그리고 비엔나 기술대학교 Technical University의 공정공학 연구소, 연료공학 및 환경공학 연구소 등이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오스트리아에서는 이미 재생에너지의 활용이 일상화되어 있고 또한 잘 인지되어 있습니다. 재생에너지 개발을 위하여 많은 연구활동과 실제 생산을 위한 현장기술개발도 병행되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에 관련된 많은 클러스터나 네트워크들은 상호간에 지식교환, 공동연구 등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오스트리아 재생에너지 관련하여 다양하고 첨단화된 기술축적과 더불어 공급 및 사용의 빠른 저변확대로, 향후에도 이 분야에 많은 기업들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되어 시장성장과 함께 미래 유망산업으로 더욱 심오한 발전이 전망되고 있습니다.